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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LOG ARTICLE HOLD ON | 4 ARTICLE FOUND

  1. 2008/08/25 최근그림? (2)
  2. 2008/08/10 포토샵)패스툴로 선을 따봅시다
  3. 2008/08/10 다크나이트. [스포일러] (3)
  4. 2008/08/08 시험용 포스팅이어요 (4)

최근그림?

HOLD ON 2008/08/25 00:4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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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캐 매지컬 고고학자  이토! /구라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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후지님 리퀘스트!






 




※본격적으로 선을 따기 전, 셋팅※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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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 일단 작업할 그림을 불러옵니다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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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. 레벨창을 띄워줍니다.
(단축키 ctrl + L입니다. 요긴하게 쓰이니까 외워두세요 :D )  


2-2. 검은색 스포이드를 클릭해서, 색의 기준이 되는곳을 클릭하면 알맞게 색보정이 됩니다.
이부분은 직접 건드려보면압니다. 해보세요 :0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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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-1. 이제 레이어 셋팅을 시작해볼까요?
세 레이어를 하나 추가한 뒤, 레이어 속성을
Screen 으로 맞춰줍니다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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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-2 .새로 추가한 레이어에 이미지와 같이 페인트통으로 색을 냅다 붓습니다 -_-;;
(색상은 상관없어요. 마음대로 하세요)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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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-3. 또  새로운 레이어를 하나 더 만들어주세요.

패스툴로 작업할 레이어입니다.             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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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3- 4. 이미지와 같이 흰색레이어를
맨 밑에 깔고 하면 더 편합니다. (페인트통 ㄳ)



4. 브러쉬 툴로 가서, 크기를 1로 설정해줍시다.




이렇게, 셋팅은 다 끝났습니다.
이제 본격적으로 선을 따봅시다 -_-!



※본격! 패스툴로 선따는 강좌※



0. 도구에서 펜툴을 클릭하고
↓맨 위에 떠있는 창을 이렇게 설정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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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 시작할 부분을 클릭해주세요.

1-2. 레이어 창에서 Paths 탭으로 가봅시다.
새로운게 추가되었습니다. 봐둡시다 ' '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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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. 선을 따라서 계속 클릭해줍니다.
하다 보면 선이 이상하게 휘어질때가 있는데
그땐 저 보라색 점-이미지에 있는-을
alt 키를 누르면서 마우스를 클릭해주면
선이 바로 나옵니다.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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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. 적절한 때가 되었습니다.
전경색을 검은색으로 설정해주시고
띄워뒀던 패스탭에 주의를 돌려서
분홍색으로 표시해준 두 번째 네모를 클릭해줍시다.


*이 때, 브러쉬 크기가 1로 설정되있는지 확인해줍시다. 1로 안되있으면 이상하게나옵니다!!*


3-2. 뭔가 색이 입혀졌으면
화면으로 돌아가서 오른쪽 클릭- delete paths (맞나요;;)을 클릭해줍시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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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. 하위 레이어 눈감겨서 확인해봅니다.
와. 선이 입혀졌습니다.


5. 이렇게 반복합니다
반복 반복 반복 반복 반복 반복.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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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. 굵게 따는건 방법이 약간 다르답니다.
이미지와같이 저렇게 패스로 따 준 다음
이번엔 첫 번째 네모를 클릭해줍니다.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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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-2. 요로코롬 색이 입혀집니다.
(생략한 과정이 조금 있네요. 그냥 보세요 상관없을꺼에요 ' ')




7.  배웠던걸 응용해서 계속 반복해봅니다!!
반복반복반복반복반복


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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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. 완성입니다!



이미지가 좀 많아서 그렇지
패스툴을 이용해서 선을 따는건
어떻게 보면 덧칠하는것보다 더 쉽고 간편한 방법입니다.


손에 익으면 기본무기(?)로 쓸 수있으니까
손에 익도록 노력해봅시다!*_*!!











옛날에 만들어둔 강좌중 하나
조잡하네요 ()

필요하시면 마음껏 쓰세요!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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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고담시의 세 사람. 악당과 기사 두 명.누가 다크나이트일까.>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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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굿바이 - 텀블러에서 튀어나온 배트포드-배트바이-_-;;- 저게 50구경 기관총이란다 후덜덜덜>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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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왜그렇게 심각해?>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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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故 히스레저의 마지막을 빛낸 연기였다. 미친듯한 연기.최고.>



 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연출내공은 잘 알고있었다.
개념최고배우들의 실력도 잘 알고있었다.-_-//
그만큼 기대하고 본 영화인데 기대하고있던 선을 사뿐히 넘어주셨다.


조조로 영화를 보고온지 2일이나 지났지만
영화를 보고있던 그 때를 생각하면
아직 전율이 가시지 않은것같다.

영화를 보고나서 '이 영화 복습하러 와야지' 라고 생각한건 이번이 처음이다.
나의 가벼운 말로는,..이 영화에 대한 포스팅을 자제해야만 할 것 같다 ☞☜


음..그래.

영화표값이 아깝지 않았다.

왜이러지
글이 잘 안써진다TT



그러니까 포스팅때우기용
스포일러!! 짤막하고 잡다한 뻘감상이 가득! <>




●6분짜리 조커가 은행터는 오프닝부터 전대미문의 포스!!

●마혼도 죽었겠다, 조커 감옥가도 프리즌브레이크 찍는데는 문제없겠는데?

●난 하키복따윈 안입어. 이 대사때문에 캐나다에서 좀 까였다더라.

●어떻게하면 바이크에 50구경 기관총을 달 생각을 할까.

●연필마술 ! 위험하니까 따라하지말것. 그런데 연필은 어디로간거지?

●아하하하하하 아하 아하 우 히 아하 아하

●짐 고든(형사)...모건 프리먼(루시우스 폭스)....고든 프리맨!!!!!

●그러니까, 당신을 고용한 사람이 재벌2세인데 밤마다 복면쓴 무법자가된다고?

●레이첼을 통해서 얻은 교훈. 어장관리는 적절히^*^

●악당 투페이스 하비덴트. 하지만 조커의 포스엔 못미친듯하다. 음.

●죽어서 영웅이 되던가, 살아서 악당이 되던가. 그는 무엇을 선택할까.







●왜 그렇게 심각한거야??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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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게 첫 포스팅이네요-포스팅이라고 하기도 뭣하지만-
제대로된 포스팅은 몇 일 더 있어야 할것 같네요!@_@;;;

초대장 보내주신 Flave 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!
앞으로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!:b