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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고담시의 세 사람. 악당과 기사 두 명.누가 다크나이트일까.>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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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굿바이 - 텀블러에서 튀어나온 배트포드-배트바이-_-;;- 저게 50구경 기관총이란다 후덜덜덜>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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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왜그렇게 심각해?>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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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故 히스레저의 마지막을 빛낸 연기였다. 미친듯한 연기.최고.>



 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연출내공은 잘 알고있었다.
개념최고배우들의 실력도 잘 알고있었다.-_-//
그만큼 기대하고 본 영화인데 기대하고있던 선을 사뿐히 넘어주셨다.


조조로 영화를 보고온지 2일이나 지났지만
영화를 보고있던 그 때를 생각하면
아직 전율이 가시지 않은것같다.

영화를 보고나서 '이 영화 복습하러 와야지' 라고 생각한건 이번이 처음이다.
나의 가벼운 말로는,..이 영화에 대한 포스팅을 자제해야만 할 것 같다 ☞☜


음..그래.

영화표값이 아깝지 않았다.

왜이러지
글이 잘 안써진다TT



그러니까 포스팅때우기용
스포일러!! 짤막하고 잡다한 뻘감상이 가득! <>




●6분짜리 조커가 은행터는 오프닝부터 전대미문의 포스!!

●마혼도 죽었겠다, 조커 감옥가도 프리즌브레이크 찍는데는 문제없겠는데?

●난 하키복따윈 안입어. 이 대사때문에 캐나다에서 좀 까였다더라.

●어떻게하면 바이크에 50구경 기관총을 달 생각을 할까.

●연필마술 ! 위험하니까 따라하지말것. 그런데 연필은 어디로간거지?

●아하하하하하 아하 아하 우 히 아하 아하

●짐 고든(형사)...모건 프리먼(루시우스 폭스)....고든 프리맨!!!!!

●그러니까, 당신을 고용한 사람이 재벌2세인데 밤마다 복면쓴 무법자가된다고?

●레이첼을 통해서 얻은 교훈. 어장관리는 적절히^*^

●악당 투페이스 하비덴트. 하지만 조커의 포스엔 못미친듯하다. 음.

●죽어서 영웅이 되던가, 살아서 악당이 되던가. 그는 무엇을 선택할까.







●왜 그렇게 심각한거야??